OUR ARCHIVE
일 년의 아름다운 여정
2025.07.12
도윤이의 탄생
오전 9시 24분, 3.2kg의 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첫 울음소리를 울리며 찾아왔어요.
2025.09.01
50일의 눈맞춤
엄마 아빠와 눈을 마주치며 방긋방긋 소리내어 웃기 시작한 기적 같은 순간입니다.
2025.10.20
100일의 기적
목을 제법 가누고 씩씩하게 백일 상 앞에 앉았어요. 온 가족의 축복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.
2026.02.15
혼자 앉기와 옹알이
혼자 힘으로 허리를 세워 앉기 시작하더니 하루 종일 '엄-마', '아-빠' 하며 귀여운 옹알이 꽃을 피웠답니다.
2026.07.12
도윤이의 첫 돌 (첫 생일)
어느덧 일 년이라는 시간 동안 사랑을 듬뿍 먹고 자라 대망의 첫 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. 예쁘게 지켜봐 주세요!